국산 질량분석기 기술력과 수출 경쟁력 인정받다
국산 질량분석기 전문 기업 영인에이스(Young In ACE)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영인에이스는 2026년 6월 9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개최된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지정서를 수여받았습니다.
수여식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사 내 넥서스홀(NEXUS Hall)에서 진행되었으며, 2026년 경기지역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선정 기업들이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란?
최근 많은 기업들이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지만, 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러한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대표 사업이 바로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입니다.
기업의 수출 규모와 성장 단계에 따라
유망기업
성장기업
강소기업
강소+기업
등으로 구분하여 지원하며,
선정 기업은
✔ 수출바우처 사업 연계
✔ 해외시장 개척 지원
✔ 금융·보증 우대
✔ 연구개발(R&D) 지원사업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가 지원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질량분석기 국산화를 이끌어온 영인에이스
영인에이스는 질량분석기 분야의 연구개발부터 제조, 판매까지 자체 수행하는 분석장비 전문기업입니다.
그동안 국내 분석장비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연구 현장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추진해 왔습니다.
특히 자체 기술로 개발한
ACE 1100 IMR-MS (Ion Molecule Reaction Mass Spectrometer)
이온-분자 반응 기반 질량분석 시스템으로,
VOCs 분석
유해가스 분석
환경 모니터링
산업 안전 관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ACE 3000 ICP-MS (Inductively Coupled Plasma Mass Spectrometer)
유도결합 플라즈마 기반 질량분석 시스템으로,
극미량 원소 분석
중금속 분석
식품 안전 분석
반도체 및 첨단 소재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Mobile Lab이 보여주는 새로운 가능성 영인에이스가 개발한 Mobile Lab 역시 해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솔루션 중 하나입니다. Mobile Lab은 분석 장비를 차량에 탑재한 이동형 분석 플랫폼으로, - 현장에서 직접 분석 - 실시간 환경 모니터링 - 긴급 상황 대응 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최근 환경 규제 강화와 산업 안전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인해 중동과 유럽 지역의 공공기관 및 연구기관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적용 가능성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되는 국산 질량분석기 최근 영인에이스는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현재
등 다양한 국가에 질량분석 장비를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연구기관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국산 질량분석기 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실제 설치 및 기술 교육 사례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성과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선정은 단순한 인증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영인에이스가 보유한 ✔ 국산 질량분석기 기술력 ✔ 지속적인 연구개발 역량 ✔ 글로벌 시장 성장 가능성 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인에이스의 다음 목표 영인에이스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에 더욱 집중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국산 질량분석기 기술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글로벌 분석장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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